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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 윤계상 얼어붙게 만든 '불타는 뽕브라' 재조명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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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







[스포츠서울] 배우 백진희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시트콤서 선보인 연기가 눈길을 끈다.







지난 2011년 11월3일 방송된 MBC 일일시트콤 '하이킥3-짧은다리의 역습'에서는 윤계상과 백진희의 에피소드가 그려졌다.







당시 백진희는 극 중 자신을 어린아이 취급하는 윤계상에게 성숙한 매력을 뽐내기 위해 섹시한 옷을 입고 속옷에 '뽕' 패드까지 넣어 윤계상과 식사 자리를 마련했다.







두 사람은 고깃집에 도착해 고기를 굽기 시작했고 백진희는 "아우 덥네"라는 말과 함께 겉옷을 벗기 시작했다.







이어 민소매 차림으로 고기를 바라보던 백진희를 지나가던 할머니가 부딪히자 가슴에 장착했던 '뽕'이 튀어나와 고기 불판에 떨어져 활활 불타올랐다.







특히 화제가 되었던 장면은 윤계상이 불판에 떨어진 패드를 집게로 집어들고는 "이게 뭐죠?"라며 물었고, 백진희와 부딪힌 할머니가 "뽕이네"라고 돌직구를 던져

보는 이들을 폭소케했다.







한편 백진희는 현재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서 금사월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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