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스타) 권수빈 기자 = 강예원이 오민석의 발 각질 제거와 발가락 털 제모에 나섰다.
강예원은 3일 오후 4시55분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우결)에서 오민석을 데리고 네일샵으로 갔다.
손톱 관리를 받은 후 강예원은 직접 오민석의 발 관리를 해주겠다고 했다. 오민석은 쑥스러워하다가 강예원에게 결국 발을 내줬다. 강예원은 "발에 각질이 없다. 남자발이 원래 이런가?"라며 당황스러워하더니 곧 때가 나온다며 좋아했다. 강예원은 "기분 좋아! 때가 날아다녀. 이런 맛이 있어야지"라며 신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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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원이 오민석의 발 관리를 직접 해줬다. © News1star / MBC '우리 결혼했어요' 캡처 |
강예원은 이어 발가락에 난 털을 제모하겠다며 왁스를 발랐다. 당황하던 오민석은 결국 제모를 하도록 뒀다. 오민석은 털이 제대로 안 뽑혀 고통스러워했지만 강예원은 몇 번의 시도 끝에 제모에 성공했다.
강예원은 마지막으로 발마사지까지 해줬다. 오민석은 여자에게 처음 받아보는 거라며 기분 좋았다고 했다.
ppb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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