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다은 인턴기자]나쁜놈 손예진
'나쁜놈은 반드시 죽는다'에 출연한 진백림이 손예진을 언급했다.
영화 '나쁜놈은 반드시 죽는다'(감독 손호)의 특별 제작보고회가 2일 오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동에 위치한 노보텔 앰배서더 부산 그랜드 볼룸 5층에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영화 공동 제작자 강제규, 펑 샤오강 감독, 연출 손호 감독을 비롯해 배우 손예진, 신현준, 진백림, 양욱문, 교진우, 정문박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나쁜놈은 반드시 죽는다'에 출연한 진백림이 손예진을 언급했다.
영화 '나쁜놈은 반드시 죽는다'(감독 손호)의 특별 제작보고회가 2일 오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동에 위치한 노보텔 앰배서더 부산 그랜드 볼룸 5층에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영화 공동 제작자 강제규, 펑 샤오강 감독, 연출 손호 감독을 비롯해 배우 손예진, 신현준, 진백림, 양욱문, 교진우, 정문박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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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놈은 반드시 죽는다' 신현준, 손예진, 진백림. 사진=송재원 기자] |
이날 진백림은 손예진과의 연기 호흡에 대해 "손예진의 영화를 보고 발전해왔다. 함께하는 첫 작품에서 손예진에게 얻어 맞는 역할을 해서 정말 재미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에서 가장 예쁜 여배우'가 누구냐는 질문을 받은 진백림은 고민 없이 손예진을 꼽았다.
손예진은 신현준, 진백림 두 배우의 매력을 비교해달라는 요청에 "신현준과 진백림의 매력 차이는 잘 모르겠다"며 "다만 진백림은 이번에 처음으로 외국 배우와 연기한 건데 굉장히 귀엽더라"고 전했다.
이어 "한국 대사가 많아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을텐데도 배려심이 많았다. 인성적으로 정말 착했다. 나라를 불문하고 좋은 배우는 좋은 배우란 생각이 들었다"고 극찬했다.
영화 '나쁜놈은 반드시 죽는다'는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으로 중국인 청년들의 모험을 그린 작품. 제주도를 비롯해 국내에서 올 로케이션으로 촬영됐으며, 한국식 스릴러와 중국식 액션 코미디를 결합했다. 강제규 감독과 중국 최고의 흥행 감독 펑샤오강 감독이 공동 제작자로 나섰다. 12월 초 국내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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