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다은 인턴기자] 김혜성 교통사고
배우 김혜성이 촬영 대기 중 교통사고를 당해 부상을 입은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재치있는 입담으로 주목을 받았다.
지난 8월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유선 차예련 김성균 김혜성 등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남자를 울려' 특집이 그려졌다.
배우 김혜성이 촬영 대기 중 교통사고를 당해 부상을 입은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재치있는 입담으로 주목을 받았다.
지난 8월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유선 차예련 김성균 김혜성 등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남자를 울려' 특집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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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교통사고. 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
이날 김혜성은 정일우와 지금도 연락하냐는 질문에 "연락하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이에 김구라가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 당시 정일우는 많이 떴다. 그때 아프지 않았느냐"고 되물었고, 김혜성은 "아팠다"고 털어놨다.
김혜성은 "안 아팠다고 하면 거짓말이다. 그때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 '키가 10cm만 더 컸어도'라는 말이었다"고 덧붙여 폭소를 유발했다.
이날 김혜성은 이야기 도중 본인의 키가 169cm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김혜성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26일 "김혜성이 오늘 새벽 촬영 중 대기로 인해 주차 구역 내에서 주차 후 휴식을 취하고 있던 중 과속 차량에 의해 충돌이 일어났다"고 밝혀 사고 소식을 전했다.
ent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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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교통사고. 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http://static.news.zumst.com/images/37/2015/09/27/8876d775f7074e6da44cc4e2a151d2a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