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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즈넉한 사유의 미를 담은 반가사유상
(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24일 오전 서울 용산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고대불교조각대전-불상, 간다라에서 서라벌까지' 미디어 공개행사에서 6세기 후반 삼국시대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국보 78호 반가사유상(왼쪽)과 7세기 전반 신라에서 제작된 국보 83호 반가사유상이 비교 전시 돼 있다. 국립중앙박물관 용산이전 개관 1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인도, 중국, 일본 등 7개국의 고대 불상 걸작을 한 자리에 만날 수 있다. 오는 25일부터 일반에 공개되는 이번 전시는 11월 15일까지 전시된다. 2015.9.24
hkmpoo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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