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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 미로영화 '13고스트'..커밍순넷 선정

이데일리 연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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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한주홍 객원기자] 커밍순넷이 역대 최고의 미로 영화 11편을 꼽았다.

처음으로 이름을 올린 영화는 2001년 개봉작 ‘13 고스트’다. ‘13 고스트’는 윌리엄 캐슬의 고전을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미로를 헤매면서 악령들을 찾는 영매를 다룬 영화다. 주인공들이 미로에 갇혀 때로는 몸이 두 동강이 나는 등 장면들이 나온다. 커밍순넷은 “유치하기도 하고 잔인하지만 ‘13고스트’는 재미있는 영화다”라고 평가했다.

다음 작품은 윌리엄 카메론 멘지스의 ‘미로’다. 커밍순넷은 윌리엄 감독을 “매우 상상력이 넘치고 다작을 한 감독이지만 오늘날 충분히 인정받지 못하는 감독”이라고 말했다. 커밍순넷은 “결말이 조금 터무니없지만 모든 장면에서 우울한 분위기가 배어나온다”며 ‘미로’는 역대 최고의 미로영화로 손꼽을 만하다고 전했다.


최근작인 ‘메이즈러너’도 최고의 미로 영화에 이름을 올렸다. 제임스 대쉬너가 쓴 동명의 소설을 성공적으로 옮긴 이 영화는 딜런 오브라이언 같은 10대 스타가 출연했다. 주인공들이 거대한 미로에서 탈출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내용이다. 커밍순넷은 “좋은 출연진과 미스터리, 흥미진진한 액션이 즐길 만한 영화”라고 평했다.

미로 영화의 수작으로 꼽히는 ‘큐브’ 역시 “부비트랩이 가득한 미로에서 당장 탈출하지 않으면 목숨을 잃게 되는 상황이 긴장감 넘치게 펼쳐지는 최고의 미로 영화”로 꼽혔다. 기에르모 델 토로의 ‘판의 미로’ 역시 최고의 미로 영화로 선정됐다. 커밍순넷은 “판의미로는 놀라울 만큼 그로테스크한 영화”라면서 “잊을 수 없는 영화”라고 평가했다.

크리스토퍼 놀란의 ‘인셉션’ 역시 “무의식 속의 미로를 잘 표현한 영화”라는 평가를 받았다. “커밍순넷은 놀란 감독은 도시가 반으로 접히거나 꿈속에 또 꿈이 펼쳐지는 환상들을 흥미롭게 담아냈다”고 평가했다.


해리포터 시리즈의 ‘해리포터와 불의 잔’과 ‘샤이닝’, ‘다크시티’ 등도 최고의 미로 영화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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