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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넛, "워너비 빈지노"… 얼마나 좋았길래 노래까지 만들었나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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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넛 출처:/쇼미더머니

블랙넛 출처:/쇼미더머니


블랙넛

래퍼 블랙넛이 신곡 '가가라이브'를 공개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블랙넛이 발표한 곡 '빈지노'가 새삼 눈길을 끈다.

블랙넛은 지난해 8월 신곡 '빈지노'를 공개했다. '빈지노'는 래퍼 빈지노처럼 되고 싶은 속내를 담은 곡으로 "내 것이었으면 빈지노의 돈"으로 시작하는 가사가 인상적이다.

또 "빈지노로 살아봤으면 딱 10분만이라도 하지만 거울 앞에 나는 나인 걸. 그래 그냥 나는 나인 걸"이라며 빈지노를 향한 부러운 속내를 가사로 담았다.

당시 빈지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블랙넛이 나를 주제로 노래를 만들었다. 미친 감성 Black Nut의 두 번째 싱글 '빈지노'가 발표됩니다"라는 글을 게재한 바 있다.

한편 8일 0시 블랙넛이 작사하고 기리보이가 작곡한 블랙넛의 신곡 '가가라이브'가 각종 음원사이트에 공개됐다.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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