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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열병식
[스포츠서울] 중국열병식에 여군의장대가 참가해 눈길을 끄는 가운데 러시아와 중국, 북한의 열병식 때 여군의 걸음걸이가 눈길을 끌고 있다.
3일 방송된 MBN '뉴스파이터'에서는 중국열병식 여군의장대와 관련해 다양한 패널들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탈북 여장교는 "북한 여군 의장대는 2분 30초 행진을 위해 10시간을 반복 연습한다"면서 "다리를 높게 들면 들수록 보폭이 커지기 떄문에 통통 튀는 모습이다"라면서 여군 의장대 걸음걸이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함께 공개된 영상 속에서 러시아 여군 의장대는 걸음걸이가 90도에서 최근 60도로 변경됐고, 중국열병식 여군의장대는 60도에 군화 굽 소리를 강조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3일 중국 베이징 톈안먼 광장에서 진행된 중국열병식에는 여군 의장대가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중국열병식 여군의장대는 중국에서 '낭랑장미'로 불리며 빼어난 외모를 자랑했다. 중국열병식 여군의장대 51명은 매일 4kg이 넘는 총을 들고 뜨거운 태양 아래 8시간 이상 고강도 열병식 훈련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열병식 여군의장대의 평균신장을 178cm이며 나이는 20대의 뛰어난 미모를 자랑한다. 유명 모델 출신도 포함돼 있으며, 88%가 대학 재학 이상의 학력자로 알려져 놀라움을 더했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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