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CCTV가 생중계한 중국 열병식에 전세계의 관심이 쏟아졌다.
3일 CCTV는 중국 열병식 생중계 현장을 공개했다. 이날 열린 중국 열병식 행렬에는 미녀군단이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10시부터 1시 30분 동안 베이징 톈안먼 광장(천안문광장)에서는 중국 전승절 열병식이 진행됐다. 이날 중국 열병식에는 처음으로 3군 여군 의장대도 참가했다.
3일 CCTV는 중국 열병식 생중계 현장을 공개했다. 이날 열린 중국 열병식 행렬에는 미녀군단이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10시부터 1시 30분 동안 베이징 톈안먼 광장(천안문광장)에서는 중국 전승절 열병식이 진행됐다. 이날 중국 열병식에는 처음으로 3군 여군 의장대도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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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중국 열병식에 참가한 여군들은 평균 20세의 나이로 178cm의 큰 키는 물론 뛰어난 미모를 자랑했다. 여기에는 유명 모델 출신도 포함돼 있다.
최근 한 중국 언론은 열병식에 참석한 여군들의 키가 들쑥날쑥하면 외관상 좋지 않기 때문에 여군 의장대원의 신장은 대부분 175-180cm라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88% 이상이 대학 재학 이상의 학력자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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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박근혜 대통령은 국내 정상 최초로 시진핑 주석과 나란히 중국 열병식을 관람했다. 특히 박근혜 대통령의 위치가 시진핑 주석을 중심으로 네 번이나 바뀌어 눈길을 끌고 있다. 중국이 박 대통령을 각별히 예우하면서도 러시아와의 관계도 고려한 것이란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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