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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러시아 연해주 크라스키노에 있는 발해 유적지인 염주성 터에서 발굴한 저장구덩이군(群).
저장시설이 이렇게 밀집해 나온 것은 염주성이 처음이다. 염주성 내 음식·도구 저장시설로 보이는 저장구덩이에는 동물뼈, 대형 토기편, 부싯돌, 방추차편, 철제 꺾쇠, 허리띠 과대장식, 입방체 유물편, 각종 토기, 기와편 등이 다량 출토됐다. 2015.8.21 <<동북아역사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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