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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 종류별 보관법, 페트병과 밀폐용기로 신선도 유지하세요

조선일보 디지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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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DB

조선 DB


음식이 상하기 쉬운 무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야채 종류별 보관법이 화제다.

채소나 과일은 저온에 보관되면 상해를 입거나 표면 및 내부가 변색되는 등 신선도가 떨어지기 쉽다. 때문에 냉장실 내에서도 온도가 낮은 안쪽보다 채소칸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껍질을 벗긴 과일이나 야채는 밀폐용기에 보관하면 효과적이다. 습도나 신선도가 오래도록 유지되기 때문이다.

채소와 과일은 차지하는 부피가 크고 눌리거나 부딪힘에 상해를 입기 쉬우므로 채소나 과일용 대용량 밀폐용기에 넣어 보관하는 것이 좋다. 다진 마늘은 일회용 봉투나 랩으로 싸서 밀폐용기에 보관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전용용기를 사용하면 더욱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다.

시금치 등 이파리가 있는 야채를 냉장고에 보관할 땐 비닐봉지에 공기를 불어넣어서 입구를 봉하면 신선도가 높아진다.

또 페트병 주둥이 부분을 잘라 시금치·상추 등 야채를 넣고 냉장고에 넣어두면 쉽게 눌리지 않아 오래 보관할 수 있다.

[디지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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