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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지니어스4' 최정문, 생존에 집착..."스파이, 구걸...또 밉상짓"

헤럴드경제 이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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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tvN '더 지니어스 시즌4-그랜드 파이널'

사진 : tvN '더 지니어스 시즌4-그랜드 파이널'


▲사진 : tvN '더 지니어스 시즌4-그랜드 파이널'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더 지니어스4' 최정문이 또 생존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였다.

1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시즌4-그랜드 파이널' 6화에서는 메인매치로 가넷매치가 진행됐다. 가넷 매치는 가넷을 가지고 배팅하는 매치로, 가넷을 그동안 많이 보유한 플레이어가 유리한 상황이다.

이날 본 게임은 '가넷 도둑'게임이었다. 이 게임은 마피아, 카르텔, 경찰, 거지 각각의 캐릭터를 플레이어가 선택하며, 각각의 캐릭터에 따라 가넷을 나누어 갖는 게임이다. 게임은 총 8라운드로 매 라운드마다 4개의 가넷을 걸고 게임을 하게 된다.

이날 최정문은 등장에서부터 생존본능을 드러냈다. 자신이 가넷이 제일 적다는 사실을 알고, 자신의 두배의 가넷을 가진 김경훈에게 "가넷 한개만 달라"고 애원했던것.

하지만 김경훈은 "왜 가넷 거지랑 같이 등장한거냐"며 "최정문이 불편하다"고 자리를 피했고, 다른 플레이어들도 지난주 배신으로 자신의 팀을 위기에 몰아넣은 최정문을 믿지 않았다.

사진 : tvN '더 지니어스 시즌4-그랜드 파이널'

사진 : tvN '더 지니어스 시즌4-그랜드 파이널'


▲사진 : tvN '더 지니어스 시즌4-그랜드 파이널'
이후 게임 중반에 가장 유력한 탈락후보가 될 위기에 놓였다. 자신이 제일 가넷이 적었고, 같은 팀원들이 가넷 양도를 해주지 않은것.


이에 최정문은 이준석을 쫒아다니며 "내가 탈락될걸 지금 납득하라는 거냐"며 "가넷 한 개를 지금 달라"고 부탁했다.

그러나 앞선 게임에서 김경훈의 실수로 모든 계획이 꼬여벼린 이준석은 자신의 생존만을 급급해 하는 최정문에게 "각자노선이지"라며 냉정하게 대꾸했다.

이에 최정문은 이준석의 약속만 믿고 그의 말에 따랐다며 가넷을 요구했고, 이준석은 "지금 큰 그림을 그리고 있는데 너는 가넷 달라는 말만 하는거냐"며 그를 냉대했다.


하지만 결국 다음 라운드로 넘어가기 직전 최정문의 절실함에 못이겨 이준석은 가넷 하나를 넘겨주고 말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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