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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통영 물보라실비, 신선한 해물이 푸짐한 안주상 "애주가 위한 맛집"

아시아투데이 장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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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통영 물보라실비, 신선한 해물이 푸짐한 안주상 "애주가 위한 맛집"

'수요미식회' 통영 물보라실비, 신선한 해물이 푸짐한 안주상 "애주가 위한 맛집"


아시아투데이 장민서 기자 = '수요미식회' 통영 맛집 물보라실비가 화제다.

29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경남 통영과 거제의 별미를 주제로 미식 토크가 펼쳐졌다.

이날 수요미식회에서는 문닫기 전에 가야할 식당으로 통영의 물보라실비를 소개했다.

물보라실비는 특정 요리 대신 인원수에 맞춰 제공되는 술상이 나온다. 술을 시키면 푸짐한 양과 신선한 해산물 안주를 주는 '물보라 다찌'로 유명하다.

전현무는 1인당 3만원 정도였다. 맥주 3병에 소주 5병 정도 나오는 것 같다. 기본 안주 자체가 감동이었다"고 말했다.

정가은은 물보라 실비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으로 생선구이를 꼽았다. 정가은은 "정말 많았는데 그 중에서도 생선구이가 맛있다. 특히 볼락이 맛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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