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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닮았네?' 심술궂은 표정의 강아지 화제

YTN 정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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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술궂은 고양이'에 이어 심술궂은 강아지 사진이 해외에서 화제입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심술궂은 표정의 강아지'가 '심술 고양이'에 이어 새로운 스타로 떠올랐다고 보도했습니다. 화제의 주인공은 '얼'이라는 이름의 5살 퍼그 종 강아지입니다. 이 강아지는 찌푸린 얼굴과 화난 눈, 무뚝뚝한 표정이 특징입니다.









얼의 주인이 SNS에 얼의 사진을 게시하자 '세금 내러 온 표정의 강아지'라는 별명을 얻으며 순식간에 화제를 모았습니다. 얼의 주인 데릭 블룸필드는 비록 얼의 생김새는 심술궂지만, 노는 것을 좋아하고 아주 활발한 강아지라고 말했습니다.

데릭은 "얼은 첫날부터 심술을 부리는 얼굴이었다. 하지만 그것은 주름과 어두운 피부, 주걱턱 때문이지 사실은 다른 강아지처럼 밝고 건강한 강아지"라고 전했습니다.



앞서 '심술궂은 고양이'로 유명해진 밈은 광고 촬영 등으로 할리우드 스타 니콜 키드먼보다 많은 100만 달러를 벌어들였는데요. 얼도 밈처럼 새로운 CF 스타로 떠오를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사진 출처=인스타그램]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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