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 보좌진협의회 회장에 단독 출마한 안정곤 보좌관(39)이 선출됐다. 안 보좌관은 16대 국회 당시 정대철 의원 비서로 일했으며, 17대 유인태, 김원기 의원실 비서관, 18대 최규식 의원, 19대 유인태 의원 보좌관을 지냈다.
안 보좌관은 취임 소감에서 “현재 당이 백척간두의 위기 속에서 표류하고 있는 어려운 상황”이라며 “하지만 보좌진이 먼저 승리와 희망을 이야기하면서 극복해 나가자”고 했다. 안 보좌관은 “민주정부 3기 수립을 목표로 20대 총선과 19대 대선승리에 있어 보좌진의 역할을 강조한 ‘WIN 2019’ 프로젝트를 발족하겠다”고도 했다.
이날 문재인 대표는 축사에서 “보좌진이 앞장서 2016년 총선과 2017년 대선승리를 이끌어내달라”고 했고, 이종걸 원내대표는 “제3기 민주정부를 수립해 평화와 공동번영, 지속가능한 발전의 길을 완성하는 초석이 되어달라”고 했다.
[최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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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곤 새정치민주연합 보좌진협의회장 |
이날 문재인 대표는 축사에서 “보좌진이 앞장서 2016년 총선과 2017년 대선승리를 이끌어내달라”고 했고, 이종걸 원내대표는 “제3기 민주정부를 수립해 평화와 공동번영, 지속가능한 발전의 길을 완성하는 초석이 되어달라”고 했다.
[최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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