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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백년손님' 김일중-현주엽, 후포리 유행 헤어로 변신 "웃기려면 성공했다"

헤럴드경제 김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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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김일중과 현주엽이 후포리 헤어로 변신했다.

2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 현주엽과 김일중이 후포리 진 이발관을 방문했다.

이날 남재현은 후포리에 놀러온 현주엽과 김일중을 진 이발관으로 데리고 갔다. 후포리 유행의 메카에서 새로운 스타일로 변신시켜주려 한 것.

김일중은 "차승원처럼 해달라"고 한 뒤 직접 사진까지 보여주고 기대감이 차서 앉았다. 머리가 끝난 후 거울을 본 김일중은 당황했다. 그는 말을 못하고 믿을 수 없다는 표정을 지어보이며 "얼굴이 달랐다"는 한 마디로 대신했다. 후에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현주엽은 김일중 머리에 대해 "웃기려고 했다면 성공한 것"이라고 평가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 다음은 현주엽의 차례였다. 현주엽의 머리를 감겨주던 이발사는 "내가 머리만 한 50년 가까이 했다. 그런데 이런 머리는 처음 본다. 머리 크기가 정말 크다"고 혀를 내둘렀다. 이발사는 그 큰 머리를 열심히 씻겨주면서도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후 현주엽은 말끔하게 머리를 잘랐고 스프레이로 완성했다. 스프레이를 뿌려대자 김일중은 "모기약 뿌리듯이 뿌린다"며 배꼽을 잡았다. 현주엽은 머리가 끝나고 자신의 머리를 만지려 하자 이발사는 "절대 만지지 말라"며 자신의 작품에 손을 대지 못하게 해 또 한번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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