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뉴시스】이승호 기자 = 경기테크노파크 뿌리산업IT융합지원센터는 다음달 20일까지 도금기업을 대상으로 IT융합컨설팅 지원 사업을 펼친다고 23일 밝혔다.
IT관련 전문가가 기술 적용을 위해 해당 기업을 직접 방문해 어려운 점을 듣고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또 정부나 관련 기관을 소개해 해결 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한다.
IT관련 전문가가 기술 적용을 위해 해당 기업을 직접 방문해 어려운 점을 듣고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또 정부나 관련 기관을 소개해 해결 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한다.
도금 기업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경기테크노파크 홈페이지(www.gtp.or.kr)나 뿌리산업IT융합센터(031-500-3004)로 신청하면 된다.
내년에는 금형 산업까지 지원사업을 확대한다고 센터 관계자는 밝혔다.
jayoo20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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