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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예비군 훈련장에서 발생한 총기사고로 3명이 숨진 가운데 14일 육군 32사단 예하 대전 유성구 예비군훈련소에서 정상적인 실탄훈련이 진행되고 있다. 군은 실탄을 3발씩 탄창 2개에 나눠 지급하고, 총기 이탈방지대와 안전고리를 단단히 묶어 총구를 돌리지 못하도록 하는 등 안전통제 규정을 강화했다. 2015.5.14
young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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