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배우 이다희가 영화 '오 월'(감독 이인성)에 여주인공 정다정 역으로 캐스팅됐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14일 "이다희가 서정적이고 감동이 있는 영화 '오 월'의 출연을 확정지었다"면서 "평소 세련되고 도도한 이미지의 이다희는 이번 작품을 통해 차분하고 진지한 분위기의 캐릭터로 연기변신을 하면서 또 한번 새로운 모습을 보여 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KBS2 대표 연예 프로그램 '연예가 중계' 안방마님으로 활약하며 차기작 검토 중인 이다희는 바쁜 스케줄 와중에도 흔쾌히 이번 영화에 참여했다"고 덧붙였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14일 "이다희가 서정적이고 감동이 있는 영화 '오 월'의 출연을 확정지었다"면서 "평소 세련되고 도도한 이미지의 이다희는 이번 작품을 통해 차분하고 진지한 분위기의 캐릭터로 연기변신을 하면서 또 한번 새로운 모습을 보여 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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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다희 [사진=헤럴드POP] |
이어 "KBS2 대표 연예 프로그램 '연예가 중계' 안방마님으로 활약하며 차기작 검토 중인 이다희는 바쁜 스케줄 와중에도 흔쾌히 이번 영화에 참여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다희는 출연료를 받지 않고 재능기부 형식으로 촬영에 임하기로 했다고.
연출을 맡은 이인성 감독은 영화 '친절한 금자씨'와 '늑대의 유혹' 등 많은 인기를 끌었던 작품에 조연출을 했던 실력자로 '오 월'의 연출 또한 화제를 모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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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다희 [사진=헤럴드POP]](http://static.news.zumst.com/images/37/2015/05/14/325487020cbe4d2697d312105db1777f.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