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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뉴스1) 장봉현 기자= 사진제공=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 News1 |
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가17일여수세계박람회장 내 주제관을 공개했다.
이 건물은 우리나라 최초의 해상건축물로, 여수 신항 방파제앞 해상에 강관파일을 박아 부지 8860㎡를 환경친화적인 방법으로 건축됐다.
바다위에 건립된 지상 3층, 연면적 7591㎡ 규모의 건축물은 3차원 곡면으로 이루어진 5개의 콘(cone)을 환상적으로 조합시킨 건물이다.
바다에서 볼 때의 건물 모습은 바다위에 떠있는 고고한 섬처럼, 육지 측에서는 바다 위를 유영하는 미끈한 향유고래를 연상하게 된다고 조직위 측은 설명했다.
향유고래 형상의 주제관 외벽에 설치된 상어 아가미 형상의 키네틱 파사드(Kinetic Facade,움직이는 전면벽)는 움직일 때마다 건물이 마치 숨을 쉬고 살아서 움직이는 듯한 모습이 장관이다.
야간에는 각 라멜라(Lamella)내부에 설치된 LED Bar에서 투사되는 불빛으로 인해 그 형상을 더욱 힘 있고 또렷하게 표출돼 장관을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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