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찰청 사람들 2015’ 박경일 경감이 방송 전부터 훈남경찰로 화제를 모았던 최승일 경장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경찰청 사람들 2015’ 1회에서는 MC 이경규와 전국에서 모인 여섯 명의 경찰들이 서로 인사를 나누며 경험담을 털어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승일 경장은 “경찰이 된지 1년 8개월됐다”고 말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경찰청 사람들 2015’ 1회에서는 MC 이경규와 전국에서 모인 여섯 명의 경찰들이 서로 인사를 나누며 경험담을 털어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승일 경장은 “경찰이 된지 1년 8개월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베테랑 형사 박경일 경감을 가리키며 “내가 경찰학교 다닐 때 교수님이셨다”고 밝혔다.
그러자 박경일 경감은 “수석 제자였다, 얼굴만”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경력 20개월의 최 경장은 현재 경찰청 모델로 지난 6일 경찰청 공식 페이스북에 공개된 “2015 경찰청 화보 모델 10인”에 포함되어 있다.
특히 그의 넓은 어깨와 훈훈한 외모가 누리꾼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경찰청 사람들 2015’는 범죄 사례 재구성 드라마를 통해 사건을 분석하고 현직 경찰관들의 리얼한 ‘후토크’를 통해 범죄 피해 예정을 위한 정보를 전해주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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