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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현지시간) 미 의회에서 연설하는 아베 총리(AP.연합뉴스) |
교도통신이 29∼30일 실시한 전국 전화 여론조사 결과에 의하면, 아베 담화에 식민지 지배와 침략에 대한 반성과 사죄를 넣어야 한다는 응답이 전체의 50.4%로 집계됐다.
또 미국과 일본이 27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외교·국방장관 연석회의(2+2)에서 자위대의 대(對) 미군 후방지원 범위를 일본 주변에서 전세계로 확대하는 내용을 담아 합의한 새 방위협력지침(가이드라인)에 대해 47.9%가 반대한다고 답해 찬성(35.5%) 응답보다 많았다.
아베 내각 지지율은 직전 조사때에 비해 2.7% 포인트 감소한 52.7%로 나타났다.
jhc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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