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원조 섹시스타’ 김부선, “말죽거리 잔혹사 이후 누드 제의 2번 받아…”

헤럴드경제 김성우
원문보기
[헤럴드경제] 배우 김부선이 화제다.

김부선은 지난 2004년 스포츠 조선과 가진 인터뷰에서,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가 히트친 이후 누드 제의를 2번 받은 사실을 밝힌 바 있다.

김부선은 해당 영화에서 주인공 권상우를 유혹하는 40대 ‘떡볶이 아줌마’ 역으로 출연하며, 육감적인 몸매를 선보인 바 있다. 이에 김부선이 등장한 영상을 패러디하는 ‘짤방’들이 제작되기도 하고, tvN의 SNL 코리아에서는 김부선을 패러디하기도 했다.

사진 = 김부선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 김부선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한편 네티즌들 뿐만 아니라 방송 관계자들까지 김부선의 영화 출연에 관심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 출연 이후 복수의 관계자에게 누드 출연 제의를 받은 것.

하지만 김부선은 이 매체에 “수영복을 걸치는 수준이라면 모르겠지만 그 이상의 노출은 절대로 안된다”며 누드 제의를 거절했다고 밝혔다.

김부선은 80년대 히트시리즈 ‘애마부인’의 인기배우다. 이후 ‘불새’ 등의 작품에 출연한 바 있고, 현재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 난방비 비리를 해결하기 위한 ‘난방비 열사’ 나서 눈길을 끌기도 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재석 냉탕 폭포수
    유재석 냉탕 폭포수
  2. 2윤하 리메이크 앨범
    윤하 리메이크 앨범
  3. 3티웨이항공 보조배터리 연기 소동
    티웨이항공 보조배터리 연기 소동
  4. 4홈택스 연말정산
    홈택스 연말정산
  5. 5안세영 말레이 오픈 결승
    안세영 말레이 오픈 결승

헤럴드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