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세월호 참사 1주기를 앞두고 11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 세월호 희생자 및 실종자들의 얼굴과 추모 메시지가 적힌 별 모양의 조형물이 매달린 '기억의 문'이 설치돼 있다. 2015.4.11 hihong@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