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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위플래쉬', 150만 돌파 눈앞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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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분노의 질주' '위플래쉬' 박빙 승부. 영화 '분노의 질주'와 '위플래쉬'가 곧 150만 관객 영화가 된다. / 영화 포스터

영화 '분노의 질주' '위플래쉬' 박빙 승부. 영화 '분노의 질주'와 '위플래쉬'가 곧 150만 관객 영화가 된다. / 영화 포스터


'분노의 질주'-'위플래쉬', 150만 고지 점령 예상

영화 '분노의 질주:더 세븐'(이하 '분노의 질주', 감독 제임스 완)과 '위플래쉬'(감독 다메인 차젤레)가 관객 150만 돌파를 앞두고 있다.

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분노의 질주'는 8일 하루 동안 전국 889개 상영관에서 4043번 상영돼 8만 9630명을 불러 모아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은 146만 4117명이다.

'위플래쉬'는 같은 날 전국 365개 상영관에서 1085번 상영돼 1만 985명의 관객을 끌어 누적 관객 148만 4251명을 기록했다.

'분노의 질주'는 지난 1일 개봉 이후 박스오피스 1위를 점령하고 있다. '위플래쉬' 역시 지난달 12일 개봉했지만 신작들 사이에서 여전히 힘을 자랑하고 있다. 두 작품 모두 이번 주 안에 150만 관객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돼 관심을 끌고 있다.

'분노의 질주'는 모두를 위협에 빠뜨릴 사상 최악의 상대를 마주한 도미닉(빈 디젤 분)과 최강의 멤버들이 펼치는 최후의 반격을 그렸다.

'위플래쉬'는 천재 드러머를 갈망하는 학생과 그의 광기가 폭발할 때까지 몰아치는 폭군 선생의 대결을 그린 열광의 드라마다. 아카데미 3관왕을 기록한 것을 비롯해 전 세계 140여 개 이상 영화상을 수상한 바 있다. J.K. 시몬스 마일즈 텔러가 출연한다.

[더팩트 | 김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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