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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8일 서울대 관악캠퍼스 생활과학대학에서 열린 '소방관의 안전과 건강에 관한 국제 심포지엄'에서 참석자들이 영국 포츠머스대 짐 하우스 교수의 주제 발표를 경청하고 있다.
서울대 의류학과 이주영 교수 연구팀 주최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미국, 영국, 캐나다 등 소방선진국 7개국 초청인사가 다양한 연구 결과를 소개했다. 2015.4.8
hi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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