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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강용석 "현래장, 10년 동안 맛있다 생각한 적 없다?"[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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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정라진 기자]'수요미식회' 강용석이 마포 현래장을 10년 단골로 다닌 이야기를 전했다.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수요미식회'에는 짜장면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수요미식회' 짜장면 편에서 세 번째로 문 닫기 전 가야 할 집으로 마포 현래장이 소개됐다. 이 집은 63년 째 영업 중인 전통 수타면 중국집으로, 경력 30년의 면장이 따로 있을 정도로 수타면에 자부심을 지닌 집이다.

그러나 완벽했던 면 자체에 비해 소스와 궁합이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왔다. 최상의 수타면에 비해 다소 소스의 맛이 아쉬웠다고 전했다.


이 집을 10년 간 다닌 강용석도 "단 한 번도 맛있다고 생각해 본적 없다"고 깜짝 고백을 했다.

그래도 10년 단골인 이유를 묻는 질문에 강용석은 "그냥 무난하기 때문"이라며 "단체로 가도 아무도 불만을 가지지 않는 맛"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맛있다고 생각이 안 들어도 맛없다고도 생각은 안 든다"며 "무난한 가격으로 직장인의 회식 장소로도 좋다"고 덧붙였다.

정라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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