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더팩트 언론사 이미지

'분노의 질주' 조다나 브류스터 "폴 워커는 선물 같은 사람"

더팩트
원문보기
폴 워커와 조다나 브류스터. 1일 국내 개봉한 할리우드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세븐'에서 호흡을 맞춘 폴 워커(왼쪽)와 조다나 브류스터가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폴 워커 페이스북

폴 워커와 조다나 브류스터. 1일 국내 개봉한 할리우드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세븐'에서 호흡을 맞춘 폴 워커(왼쪽)와 조다나 브류스터가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폴 워커 페이스북


폴 워커 유작, '분노의 질주: 더 세븐' 1일 개봉

1일 헐리우드 대작 '분노의 질주:더 세븐'(Fast & Furious)이 개봉한 가운데, 사망한 주인공 폴 워커를 그리워하는 동료 배우들의 목소리가 이목을 끌고 있다.

'분노의 질주'에서 폴 워커와 호흡을 맞춘 여배우 조다나 브류스터는 지난달 25일 폴 워커의 페이스북에 "나는 폴을 무척 사랑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폴 워커를 알게 된 것은 내 인생의 큰 선물"이라며 "폴 워커는 주변 사람 모두에게 선물 같은 사람이었다"고 말했다.

폴 워커는 '분노의 질주'를 촬영하던 2013년 11월 30일(미국 현지 시각) 친구가 운전하던 차를 타고 가다가 전복 사고로 사망했다.

그는 2001년 '분노의 질주' 1편에 출연하면서 인기를 모았고, 지난해 개봉한 '분노의 질주:더 맥시멈'까지 모든 시리즈에 출연했다.

폴 워커가 사망한 뒤 제작사 측은 4개월여 간 촬영을 중단하고 그를 추모했다. 이후 폴 워커의 형제인 칼렙과 코디가 그를 대신해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의 미촬영분을 완성했다.

[더팩트 | 김민수 인턴기자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2. 2트럼프 유럽 방향
    트럼프 유럽 방향
  3. 3부산 기장 공장 화재
    부산 기장 공장 화재
  4. 4임라라 손민수 슈돌
    임라라 손민수 슈돌
  5. 5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더팩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