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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염성 높은 '편평 사마귀' 예방과 치료, 면역력이 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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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유희연 기자 = 크기가 2~5㎜ 정도로 작고, 살색 혹은 갈색인 '편평사마귀'는 주로 얼굴이나 목 주변에 나타나고 심할 경우 전신으로 퍼질 수 있다. 사마귀로 인식하지 못하고 방치하는 경우가 대다수다.

사마귀가 생겼다면 방치하지 말고 서둘러 치료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생기한의원네트워크 측에 의하면, 사마귀는 초기에 치료할 경우 부위가 작고 면역력이 많이 떨어져있지 않은 상태여서 재발 확률이 낮다. 반면 오랫동안 방치하면 자연치료가 불가능할 정도로 면역력이 많이 떨어지고, 치료에 오랜 시간과 많은 비용이 들어간다.

김의정 생기한의원네트워크 안양점 원장은 "사마귀 치료에 가장 중요한 두 가지는 '면역력'과 '접촉'이다. 면역력은 사마귀의 원인인 인유두종바이러스가 활동하지 못하게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접촉은 사마귀를 옮기는 매개역할을 한다. 얼굴에 난 편평사마귀가 만지다 보면 전신에 퍼져있는 이유"라고 밝혔다.

사마귀 치료에서 가장 걱정되는 부분은 흉터다. 특히 얼굴에 난 편평사마귀를 제거하다가 흉터가 남으면 마음 고생은 물론 평생 후회가 될 수 있다.

김 원장은 "생기한의원의 치료는 한약, 침, 뜸, 약침, 외용제 등을 같이 사용하면서 흉터와 고통을 최소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만족도가 매우 높다. 젊은 여성층에서 만족도가 높다"고 말했다.


또 "편평사마귀는 전염성이 좋기 때문에 증상이 의심된다면 지체하지 말고 치료를 받아야 한다. 초기에 갈수록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다"고 전했다.

lovely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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