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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불황 속, 여의도권 신축아파트 ‘브라운스톤 당산’ 전세 인기

헤럴드경제 윤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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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불황이 계속되고 있다. 전세값이 하늘 높을 줄 모르고 상승하고 있는 요즘, 여의도권 신축아파트 ‘브라운스톤 당산’의 인기는 상당하다. 입주를 하지 못하게 된 분양자들이 미리 ‘전세 매칭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어서 저렴한 가격으로 전세를 얻고자 하는 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아파트 관계자는 “2008년 2월부터 현재까지 서울, 경기, 인천거주 무주택(33평형까지가능) 세대주일 경우 자격해지분에 한해 일반분양 전까지 전세가와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 분양가로 내 집 장만 또한 가능하다”고 전했다.2017년 8월 입주예정인 롯데캐슬 및 대림아크로타워는 약 6억5천 후반에 분양을 하였으나 입주 시까지 금융비용을 합산하면 대략 6억 8천만원정도가 소요된다. 이에 반해 올해 8월 입주를 앞두고 현재 내부 인테리어 공사를 진행 중인 브라운스톤 당산은 주변시세대비 저렴한 전세가와 매매가를 자랑하고 있다.

브라운스톤 당산은 지하철 2호선 영등포구청역(600m), 5호선 영등포시장역(500m), 9호선 당산역(700m) 트리플 역세권에 위치하고 있으며, 9호선 2,3단계 개통의 수혜단지이다.걸어서 5분-10분 거리에 한강고수부지, 타임스퀘어, 빅마켓, 홈플러스, 코스트코 등의 생활 편의시설이 인접해 있는 여의도생활권을 자랑하고 있으며, 단지 입구에는 수영장, 헬스장, 주민센터가 있는 문화센터가 위치하고 있어 입주민의 윤택한 생활을 도울 전망이다.지난해에는 지역주택조합의 장점 및 저렴한 분양가로 인해 가족명의로 여러 건의 계약을 투기목적으로 체결 후 예전 분양대행사와 소송까지 가는 헤프닝도 발생한 바 있다.그러나 브라운스톤 당산 아파트는 공사에 문제가 생겨도 아파트를 계속 지을 수 있도록 시공에 대한 보증보험인 대한주택금융보험에 가입이 되어 있으며, 자금관리 역시 대한토지신탁에서 하기 때문에 자금 안정성도 확보된 상태이다.현재 ‘브라운스톤 당산’은 많은 전세대기 예약과 더불어 일반분양에 대한 문의 역시 꾸준한 실정이며, 샘플하우스는 예약제(매물 또는 전세 사전예약가능)로 운영되고 있다.임대 및 분양문의 : 02-2632-3353

온라인뉴스팀/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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