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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맥라렌이 내달 3일 열리는 2015 제네바모터쇼에서 ‘P1 GTR’을 공개한다.
경쟁 모델은 ‘P1’이 페라리의 ‘라페라리’라면 ‘P1 GTR’은 페라리 ‘FXX K’다. 이 차량은 오직 서킷에서만 주행 가능한 모델로 높이는 50mm 낮아지고, 앞쪽 양 바퀴 거리(윤거)는 80mm 넓어졌다.
파워트레인은 3.8리터 V8 트윈터보에 전기모터의 힙을 합쳐 최고출력 1000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P1 GTR’은 기존 P1 모델을 구매한 고객 375명 가운데 오직 35명만이 소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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