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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티 '양화대교'. 자이언티 '양화대교'가 실화를 바탕으로 한 가사로 주목 받고 있다. 자이언티 '양화대교'는 22일 방송된 SBS 'K팝스타4'에서 케이티 김에 의해 불려졌다. /아메바컬쳐 제공 |
자이언티 '양화대교' 실제 경험
가수 자이언티의 '양화대교'가 화제인 가운데 실화를 바탕으로 쓴 가사도 눈길을 끌고 있다.
"행복하자. 우리. 아프지 말고. 행복하자"라는 가사의 자이언티의 '양화대교'는 서울 시내에서 일하고 강서구로 돌아가는 아버지의 귀가길을 서정적으로 표현한 곡이다.
자이언티의 '양화대교'는 가장 친한 친구나 가족에게 털어놓거나 일기장에 쓴 말처럼 일상적이지만 모든 가족에 대한 위로이자 행복을 위한 깊은 울림이다.
자이언티는 곡을 발표하고 "양화대교는 아버지를 뜻한다. 어느 날 문득 제가 가장이 된 것을 깨달았을 때, 노래에 대한 영감이 떠올랐다. 아버지가 걸어간 '가장'이란 길을 이어받아 같은 위치에 서서 느낀 가족의 얘기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22일 방송된 SBS 'K팝스타4'에서 케이티 김은 자이언티의 '양화대교'를 열창해 스튜디오를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더팩트ㅣ최성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