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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방송캡처 |
'힐링캠프' 김종국, 윤은혜 아닌 하연수와 단무지 키스를?…'질투하겠네!'
김종국이 윤은혜와의 과거 러브라인을 언급해 화제가 된 가운데, 하연수와의 과거 러브라인도 다시금 화제다.
지난해 6월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의 절대 사랑 커플 레이스'특집이 네티즌 사이에서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당시 방송에서 김종국 하연수 커플은 막대과자 게임을 변용한 '단무지 게임'에 도전했다. 이 게임은 단무지를 양쪽에서 동시에 베어 물어 가장 많이 먹는 팀이 우승하는 게임이다.
당시 하연수는 송지효 박서준 커플의 기록이 매우 좋자 김종국에게 "내가 끊을 때까지 절대 끊지 말라"고 적극적으로 게임에 임했다.
하연수는 적극적으로 김종국에게 다가가 단 3mm의 단무지만을 남기는 엄청난 기록을 만들어냈다. 두 사람이 입을 떼자 아주 작은 단무지 조각 하나가 떨어졌다. 이에 "즙이 나왔다"며 놀라워했다.
또한 김종국은 자신과 파트너가 맞냐고 묻는 하연수의 귀를 이어폰으로 막으며 "당연하지"라고 외쳤다.
'힐링캠프' 김종국에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김종국, 달달해" "'힐링캠프' 김종국, 질투하겠네" "'힐링캠프' 김종국, 삼촌같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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