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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베이글녀 ‘이제니’, 美서 개인사업 중… 최근 송승헌도 만나

뉴스웨이 최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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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베이글녀 이제니. 사진 = MBC 드라마 황태자의 첫사랑 방송화면 캡처

원조 베이글녀 이제니. 사진 = MBC 드라마 황태자의 첫사랑 방송화면 캡처


[뉴스웨이 최원영 기자]

배우 이제니의 최근 근황이 네티즌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김진은 지난 26일 오후 4시 전파를 탄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MBC '남자 셋 여자 셋'으로 호흡을 맞췄던 이제니에 대해 "미국에서 개인적인 사업을 하는 걸로 안다"고 말했다.

이어 김진은 “일주일 전에 송승헌이 밥을 사줬다”며 “같이 이야기도 많이 했다"고 말하며 송승헌과의 오랜 우정을 과시했다.

한편 원조 베이글녀로 손꼽히는 이제니는 지난 2011년 방송에 출연해 "연기를 완전히 그만둔 것은 아니다. 언제든 좋은 작품이 있으면 한국에 바로 들어올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제니는 지난 2004년 MBC ‘황태자의 첫사랑’ 이후 연예활동을 중단했다. 지금은 미국에서 웹디자이너의 삶을 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제니 근황, 정말 얼굴은 어리고 몸은 글래머였어" "이제니, 원조 베이글녀는 정말 이제니이지" "이제니 근황, 추억 돋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원영 기자 lucas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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