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잇 김형원] 화면의 떨림을 줄여준다는 '플리커프리'와 청색 가시광선 발생을 억제한다는 '블루라이트 차단' 등 사용자 시력보호 기능은 이제 모니터의 일반적인 기능이 되어 가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가 소비자들에게 추천하는 2월 표준 모니터는 2개 제품을 제외한 모든 모니터가 사용자 시력보호 기능을 갖추고 있다. 현재 모니터 가격을 살펴보면 시력보호 기능은 모니터 가격에 별다른 영향을 주지 않는 양상이다. 때문에 장시간 모니터를 바라봐야 하는 소비자라면 시력보호 기능이 덧붙여진 모니터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베젤이 얇은 24인치 모니터' 알파스캔 AOC 2477 IPS MHL+DP
'AOC 2477 IPS MHL+DP'는 화면을 감싸고 있는 테두리 '베젤'이 매우 얇은 24인치 모니터다. 패널은 AH-IPS 방식으로 해상도는 1920x1080 픽셀을 표시한다. 화면 밝기는 250cd, 응답속도는 GTG기준 5ms다. 이 모니터는 화면 떨림을 없애주는 플리커 프리 기능을 갖춰 눈의 피로도를 줄여준다. 입력단자는 HDMI 2개, 디스플레이포트 1개, D-Sub 1개를 갖췄다. 가격은 24만원선.
'베젤이 얇은 24인치 모니터' 알파스캔 AOC 2477 IPS MHL+DP
'AOC 2477 IPS MHL+DP'는 화면을 감싸고 있는 테두리 '베젤'이 매우 얇은 24인치 모니터다. 패널은 AH-IPS 방식으로 해상도는 1920x1080 픽셀을 표시한다. 화면 밝기는 250cd, 응답속도는 GTG기준 5ms다. 이 모니터는 화면 떨림을 없애주는 플리커 프리 기능을 갖춰 눈의 피로도를 줄여준다. 입력단자는 HDMI 2개, 디스플레이포트 1개, D-Sub 1개를 갖췄다. 가격은 24만원선.


'21:9 비율 34인치 모니터' LG전자 시네뷰 34UM65
'시네뷰 34UM65'는 가로로 화면이 긴 21:9 비율을 지닌 34인치 화면 크기의 모니터다. 패널은 AH-IPS 방식을 사용하며 명암비는 1000:1, 해상도는 2560 x 1080 픽셀을 표시한다. 아울러 화면 밝기는 300cd로 밝은 편이다. 이 제품 역시 최근 모니터 트랜드인 시력보호 기능(플리커프리, 블루라이트 차단)을 갖췄다. 입력단자는 HDMI 2개, DVI 1개, 디스플레이포트 1개를 탑재했다.


'13만원에 만나는 광시야각 모니터' 바이텍 야마카시 2314LED 무결점
'야마카시 2314LED 무결점'는 PLS방식의 광시야각 패널을 사용하는 23인치 화면 크기의 모니터다. 해상도는 풀HD 표시가 가능하며 명암비는 1000:1, 화면 밝기는 250cd, 응답속도는 5ms로 일반적인 스펙을 지녔다. 이 모니터의 장점은 가격에 있다. 다나와 최저가 기준 13만2400원으로 2월 표준 모니터 중에 가장 저렴하다. 모니터 입력단자는 DVI, D-Sub 각 1개로 심플하다.


'화면 확장 기능과 HDMI 단자 3개 탑재한 27인치 모니터' 필립스 278C4Q IPS LED
필립스의 '278C4Q IPS LED' 모니터는 과거에도 몇 번 다나와 표준 모니터로 선정된 이력이 있다. 이 모니터는 앰비글로우(Ambiglow) 기능이 돋보이는 모니터로 화면 뒤에 마련된 LED조명을 통해 마치 화면이 확장된 듯한 느낌을 사용자에게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모니터에는 AH-IPS 방식의 패널이 탑재됐다. 해상도는 풀HD, 명암비는 1000:1, 화면 밝기는 250cd다. 화면 크기는 27인치다. 입력단자는 HDMI 3개를 갖췄다. PC외에도 게임기, 블루레이 플레이어 등 다양한 기기를 함께 물려 사용하기 좋은 모니터다. 가격은 28만원선.


'시력보호에 중점을 둔 모니터' BenQ GW2460HM 아이케어
'GW2460HM 아이케어'는 화면의 떨림 현상을 없앤 '플리커프리' 기능 지원 모니터다. 아울러 가시광선 중 청색파장 발생을 억제해 눈의 피로도를 줄여준다. 모니터의 화면 크기는 24인치이며 패널은 A-MVA+방식의 제품을 사용했다. A-MVA+ 패널은 명암비가 3000:1로 높아 암부 표현 능력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화면 밝기는 250cd이며 응답속도는 GTG기준 4ms로 빠른 편이다. 입력단자는 HDMI, DVI, D-Sub가 각 1개씩 탑재돼 있다. 가격은 18만원선.


'명암비 높은 A-MVA+패널 사용한 32인치 모니터' 크로스오버 BLACK TUNE 32X QHD LED
'블랙튠 32X QHD LED'는 32인치 A-MVA+ 패널을 사용한 모니터다. 해상도는 2560 x 1440 픽셀을 표시할 수 있으며, 화면 밝기는 300cd, 명암비는 3000:1이다. 입력단자는 HDMI, 디스플레이포트, DVI를 각 1개씩 갖췄다. 이 모니터도 플리커프리, 블루라이트 차단 등 시력보호 기능을 겸비하고 있다. 가격은 43만원선.


'PLS 광시야각 패널 사용한 27인치 모니터' 제이씨현 UDEA EDGE 27A 유케어
'UDEA EDGE 27A 유케어'는 AD-PLS패널을 사용한 27인치 화면 크기 모니터다. 표시 해상도는 풀HD, 화면 밝기는 250cd, 명암비는 1000:1이다. 입력단자는 HDMI, DVI, D-Sub를 각각 1개씩 탑재했다. 가격은 23만원선.


'VA패널 사용한 32인치 모니터' 경성GK 큐닉스 QX320QHD 슈퍼 울트라 라이트
'큐닉스 QX320QHD'는 32인치 화면 크기의 AH-VA 방식 패널을 사용한 모니터다. 해상도는 2560 x 1440 픽셀을 표시할 수 있고 명암비는 3000:1, 화면 밝기는 300cd다. 입력단자는 HDMI, DVI 각각 1개로 심플하다. 큐닉스 QX320QHD 모니터도 플리커프리, 블루라이트 차단 등 시력보호 기능을 갖췄다. 가격은 40만원선.


김형원 기자 akikim@i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