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전남 광양시내 아파트 13곳에서 수년째 온수 사용 시 녹물이 나와 일부 아파트 수돗물과 온수 등에 대해 중금속 검사를 한 결과 기준치의 최고 70배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광양읍의 한 아파트 세면대와 욕조 등에서 녹물이 나오는 모습. 2015.1.28 <<독자 제공>> areum@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