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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카다시안과 그녀의 남편 카니예 웨스트 출처=킴 카다시안의 인스타그램 |
아시아투데이 김예진 기자 = 킴 카다시안에겐 ‘살아있는 악몽’인 미국 유명 래퍼 레이 제이가 카다시안의 동네로 이사를 갔다.
미국 연예매체 TMZ는 12일(현지시간) 킴 카다시안의 ‘섹스테이프’ 파트너였던 레이 제이가 킴 카다시안과 남편 카니예 웨스트가 사는 미국 LA 히든힐스 근처로 이사를 하게 됐다고 전했다.
레이 제이는 그의 비즈니스 매니저와 함께 집을 구매하며 “내가 킴 카다시안보다 이 마을에서 더 오래 산 사람”이라고 말하며 이미 이웃이라고 전했다.
한편, 레이 제이는 지난해 5월 킴 카다시안과 카니예 웨스트가 결혼하기 직전 결혼선물로 둘이 찍은 섹스비디오의 2014년 수익금을 주겠다고 말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그 금액은 4만 6840달러(약 5000만원)이었지만 당시 킴 카다시안은 이를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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