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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손아섭(27)이 12일 구단과 지난해보다 1억원 오른 5억원에 2015년 연봉 계약을 했다.
손아섭은 지난해 타율 0.362·18홈런·80타점을 기록했다.
이어 오른손 선발 송승준은 3억6000만원에서 2000만원 깎인 3억4000만원에 계약했다. 내야수 문규현은 6800만원에서 1700만원 오른 8500만원, 사이드암 불펜 김성배는 2000만원 삭감한 1억7000만원에 계약했다.
이로써 롯데는 2015년 연봉 재계약 대상자 58명과 전원 계약을 마쳤다.
김민준 기자 mjkim@metr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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