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메트로신문사 언론사 이미지

'동물농장' 우파루파, 먹이 거부하는 이유는?

메트로신문사 전효진
원문보기
SBS '동물농장' 우파루파./SBS 제공

SBS '동물농장' 우파루파./SBS 제공


SBS '동물농장'이 '포켓몬스터' 루파의 실제 모델인 '멕시코 도롱뇽' 우파루파를 조명했다.

만화 '포켓몬스터' 루파의 모델이 된 우파루파, 정식 명칭은 멕시코 도롱뇽이다.

멕시코 도롱뇽 우파루파는 맑은 피부에 고사리 같은 발, 왕관처럼 우아하게 펼쳐진 아가미를 지녔다. 가장 큰 매력은 언제나 '스마일' 웃는 얼굴이다.

최근 이들 중 한 녀석이 이상해졌다. 먹을 걸 주기 무섭게 삼키는 친구들과 달리 먹이를 입에 대줘도 거부하고 구석에 따로 떨어져 있는 것. 핑크빛이 돌던 피부는 누렇게 변했고 우파루파의 상징인 아가미도 나뭇가지처럼 앙상하게 변했다.

국내에서 보기 드문 동물답게 해결책을 찾는 것도 쉽지 않은 상황이었다. 거식증에 시달리는 우파루파를 위해 제작진은 따로 수족관을 만들어 우파루파가 좋아하는 수온과 먹이를 주기 시작했다. 이에 우파루파는 생기를 되찾게 됐다.

전효진 기자 jeonhj89@metroseoul.co.kr

ⓒ 메트로신문(http://www.metroseoul.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저작권문의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장동혁 통일교 특검 촉구
    장동혁 통일교 특검 촉구
  2. 2박병호 코치 새출발
    박병호 코치 새출발
  3. 3울산 김영권 주장
    울산 김영권 주장
  4. 4프리미어12 본선 직행
    프리미어12 본선 직행
  5. 5나혼산 바자회
    나혼산 바자회

메트로신문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