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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 에로배우 총출동… '정자왕 3D' 12월 18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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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 AV배우들이 총 출동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정자왕 3D’가 12월 18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지은 가운데 개봉 전부터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작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12월 18일 개봉을 확정 지은 영화 ‘정자왕 3D’는 AV 배우로 대 변신한 홍콩 에로 소설가 '첸'의 이야기를 배꼽 빠지도록 코믹하게 다룬 섹시 코미디 영화로 부산 국제 영화제 등 많은 국제영화제에서 초청 및 상영되어 높은 평가를 받으며 세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는 영화‘푸보’의 리공러(이공락)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홍콩 명품 배우 두문택, 조시호와 일본 특급 AV배 우 나츠미 유이, 노조미 아소, 오키타 안리 등이 출연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남성들의 성적 환타지를 만족시켜주는 도구로 활용되는 AV가 여성들을 위한 도구로 바뀐다면 어떻게 될까? 이러한 물음에 답을 해주는 영화가 바로 ‘정자왕 3D’이다. 터치 모이라는 필명을 가지고 있는 '첸'(두문택)은 지방 신문의 성인 섹션에서 에로 소설을 쓰며 생계를 유지하는 작가이다. 하지만 성인 섹션이 폐지되면서 마지막 생활 수단을 잃게 되자 친구들과 일본으로 건너가 AV를 찍기로 한다.

하지만 남자배우의 갑작스런 트러블로 배우를 대신해 첸이 투입되고 첸이 등장한 AV는 남자가 당하는 장르라는 새로운 장르를 만들어내면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게 된다. 다시 홍콩으로 돌아간 첸은 자신이 찍힌 비디오가 언론매체를 통해 이슈로 다뤄지면서 얼굴이 알려지게 되자 더이상 홍콩에서 머물 수 없게 되어 결국 일본으로 건너가 AV배우로서의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첸은 어떠한 매력으로 일본 여성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았는지 궁금증을 자아내며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렇듯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정자왕 3D’는 오는 12월 18일 관객들을 찾아가 코믹하고 화끈한 첸의 촬영 현장을 공개할 예정이다.

윤기백 기자 giback@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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