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패션업체 ‘더 클래스’는 콘돔 브랜드 ‘듀렉스’와 협업해 만든 콘돔 전용 바지 ‘더 클래스X듀렉스 팬츠’를 선보이고 방송인 유병재 등 tvN 출연진과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더 클래스는 더 클래스X듀렉스 팬츠를 “성인 남녀들이 콘돔을 당당하게 소지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세계 최초 콘돔 전용 바지 바지”라고 소개했다. 10가지 종류의 슬랙스(느슨한 양복 바지) 안쪽 상단 부분에 콘돔 1개가 들어갈 수 있는 ‘콘돔 주머니’가 붙어 있다. 손이 자주 들어가는 손 주머니가 아닌 별도의 수납 공간에 콘돔을 보관할 수 있어 위생적이고 안전하며 콘돔이 망가질 위험도 적다고 더 클래스는 강조했다. 콘돔을 지갑이나 가방에 보관하지 않아도 되어서 편리하고 안전하다는 것이다.
1만8000장 한정분량으로 지난 6일 출시된 이 바지는 현재까지 9000장이 팔렸다. 가격은 6만9900~8만99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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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클래스는 더 클래스X듀렉스 팬츠를 “성인 남녀들이 콘돔을 당당하게 소지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세계 최초 콘돔 전용 바지 바지”라고 소개했다. 10가지 종류의 슬랙스(느슨한 양복 바지) 안쪽 상단 부분에 콘돔 1개가 들어갈 수 있는 ‘콘돔 주머니’가 붙어 있다. 손이 자주 들어가는 손 주머니가 아닌 별도의 수납 공간에 콘돔을 보관할 수 있어 위생적이고 안전하며 콘돔이 망가질 위험도 적다고 더 클래스는 강조했다. 콘돔을 지갑이나 가방에 보관하지 않아도 되어서 편리하고 안전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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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8000장 한정분량으로 지난 6일 출시된 이 바지는 현재까지 9000장이 팔렸다. 가격은 6만9900~8만9900원이다.
더 클래스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방송인 유병재와 SNL코리아 출연진과 함께 콘돔 사용 장려를 위한 이색 동영상 캠페인을 펼친다. 첫 번째편 ‘유병재가 간다’는 더 클래스 페이스북(www.facebook.com/theclass0559)에서 일주일 만에 조회수 330만건을 돌파했다. 유병재가 직접 길거리 인터뷰를 진행하여 일반인의 콘돔 소지에 대한 인식을 알아보고, 더 클랙스X듀렉스 팬츠를 추천하는 내용이다.
더 클래스 관계자는 “단순히 신제품 바지를 홍보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젊은 층들의 피임과 콘돔 사용에 대한 인식을 양지로 끌어내기 위해서 인기 방송인 유병재씨와 함께 동영상 캠페인을 펼치기로 했다”며 “이번 듀렉스와의 협업 제품이 건강하고 안전한 성생활에 대한 논의가 자연스롭게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품은 전국 더 클래스 매장 및 온라인 매장(www.e-theclass.co.kr)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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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곤 기자 hulk@kyunghyang.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