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한 옷이다. 붕대를 칭칭 감은 것처럼 보인다. 온몸이 아픈 걸까? 최근 컴백한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미쓰에이’(Miss A)는 이른바 ‘붕대 패션’으로 각종 TV 무대에 서고 있다. 뮤직비디오, 앨범 재킷도 이같은 옷을 착용한 채 촬영했다.
기괴한 패션의 대명사인 팝스타 레이디 가가에는 못미치겠지만 국내 무대에서는 톡톡 튀는 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새 노래 ‘터치’는 남자에게 버림받은 상처를 소재로 한다”며 “멤버 지아가 붕대처럼 생긴 옷이 어떠냐는 아이디어를 내 이를 받아들였다”고 무대 의상 탄생 배경을 설명했다. 또 “우리 내부에서는 ‘붕대 패션’이 아니라 ‘테이핑 의상’으로 부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신곡 ‘터치’는 박진영 프로듀서가 만든 템포 느린 노래다.
기괴한 패션의 대명사인 팝스타 레이디 가가에는 못미치겠지만 국내 무대에서는 톡톡 튀는 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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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관계자는 “새 노래 ‘터치’는 남자에게 버림받은 상처를 소재로 한다”며 “멤버 지아가 붕대처럼 생긴 옷이 어떠냐는 아이디어를 내 이를 받아들였다”고 무대 의상 탄생 배경을 설명했다. 또 “우리 내부에서는 ‘붕대 패션’이 아니라 ‘테이핑 의상’으로 부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신곡 ‘터치’는 박진영 프로듀서가 만든 템포 느린 노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