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뉴시스】박문호 기자 = 1일 오후 경기 포천 선단동 대진대학교에서 진행되는 '스트레인져6'(Strangers6) 기자간담회에서 배우 박정학이 얼굴에 깊은 칼자국을 남긴채 인터뷰하고 있다. 이이다 조지 감독이 연출하는 드라마 '스트레인져6'(Strangers6) (제작위원회 후지TV, WOWOW TV, INDEX, Stage Factory, bmc investment)는 지진과 각종 재해로 혼란해진 아시아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여섯명의 한·중·일 국제기관 전문가 스트레인져6가 소집되어 각종 사건을 해결하는 활약상을 담고 오는 가을 배급될 예정이다.
go2@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