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내각 각료 3명이 18일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했다.
이날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총무상, 야마타니 에리코(山谷えり子) 납치문제 담당상, 아리무라 하루코(有村治子) 여성활약담당상 등 3명은 야스쿠니 신사 가을제사(17∼20일)를 맞아 태평양전쟁 A급 전범들이 합사된 도쿄 지요다(千代田)구의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했다.
지난달 3일 아베 신조 총리가 취임 후 첫 번째 개각을 단행한 이후 일본 각료가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각료들의 야스쿠니 참배는 한일관계의 추가 악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 현재 진행중인 중일 정상회담 논의에도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디지털뉴스팀>
이날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총무상, 야마타니 에리코(山谷えり子) 납치문제 담당상, 아리무라 하루코(有村治子) 여성활약담당상 등 3명은 야스쿠니 신사 가을제사(17∼20일)를 맞아 태평양전쟁 A급 전범들이 합사된 도쿄 지요다(千代田)구의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했다.
지난달 3일 아베 신조 총리가 취임 후 첫 번째 개각을 단행한 이후 일본 각료가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각료들의 야스쿠니 참배는 한일관계의 추가 악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 현재 진행중인 중일 정상회담 논의에도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디지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