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2014 한국프로야구가 막바지에 다다른 가운데 6일 SK와이번스와 한화이글스가 문학구장에서 경기를 펼치고 있다. SK 밴와트의 부상으로 선발로 나선 여건욱이 한화전 역투를 하고 있는 가운데 경기를 알리는 시구는 의리녀 이국주가 나섰다. 모자에 얹은 새끼돼지가 인상적이다..2014.10.06.
인천 | 강영조기자kanj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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