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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소개팅', 여성이 믿고 쓰는 앱으로 인기몰이

IT NEWS IT NEWS 이강민 기자, kangmin@it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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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짝' 프로그램 같은 진행방식, 이성 선택 과정에서 점점 진지하게

[IT NEWS 이강민 기자, kangmin@itnews.or.kr] 스마트폰 앱(App)을 통해 원하는 이성을 찾는 소셜 데이팅(Social Dating) 서비스가 일반화되고 있는 가운데 여성들이 믿고 사용하는 소개팅 애플리케이션이 출시한지 3개월 만에 애플 앱스토어 소개팅 순위 1위, 회원 5만 명을 달성한 ‘꽃보다 소개팅’이 솔로들 사이에서 인기 애플리케이션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특히 여성들에게 인기가 좋은 '꽃보다 소개팅'은 일반 소셜 데이팅(Social Dating)과는 다르게 제작 과정부터 특별하다.

프로그래머(현 개발사 아띠 대표) 시절, 평소에 짝을 찾기 위해 투자할 시간과 기회가 부족하여 연애다운 연애를 하지 못한 개발자와 주위에 솔로들이 많지만 제대로 된 남자를 만나기가 어려운 것을 잘 알고 있었던 여성 게임 기획자가 만나 기획부터 설계, 개발하여 출시된 앱(App) 이다.




'꽃보다 소개팅' 스크린 샷

'꽃보다 소개팅' 앱(App) 진행은 이상형 배틀 방식으로 두 명 중 서로 마음에 드는 상대를 계속 선택하다 최종 두 명만 대화로 이어진다.

진행방식이 마치 SBS '짝' 프로그램과 비슷하기 때문에 사용자들은 이성 선택과정에서 점점 서로에게 진지함을 느끼게 된다.


여성 기획자가 직접 개발에 참여하여 여성심리가 곳곳에 담겨 있다. 이 여성 기획자는 “심사가 매우 까다로워요. 프로필, 직업, 종교 하나하나 까지 다 보거든요. 매일 한명 한명 관리하기 때문에 이상한 사람이 없어요”라고 말했다.

'꽃보다 소개팅'은 특별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어색함을 웃음으로 이어주는 77종의 어필 멘트기능 ▲유령회원을 방지하는 강력매칭 시스템 ▲불량회원 감지하는 자동축출 알고리즘 ▲접속만 해도 하트가 팡팡, 연속 출책 하트기능 ▲선량회원 밀어주고 인기회원 잡아주는 굿 시스템을 적용 했다.

또한 재미와 더불어 앱(App)의 댓글 또한 평균 평점이 별 5개로 높은 평가가 나왔다.


댓글을 보면 “항상 설레고 재미있는 어플이며, 업데이트도 자주 되고 다른 어플과는 차원이 다르다”, “짝과 같은 느낌이다. 1.2.3 단계를 거쳐서 이성과 만나는 것이 재미있다” 특히 여성 사용자들은“ 믿을 수 있어 좋다” 등 많은 댓글이 달려있다.

개발사 아띠 관계자는 “좋은 인연을 만나는 것이 바쁜 스마트 시대,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으로 좋은 이성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는 것이 솔로 탈출의 지름길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꽃보다 소개팅' ios 앱은 애플 앱스토어(http://itunes.apple.com/kr/app/id709157898)와 구글 플레이스토어(http://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kr.co.attisoft.soyou)에서 무료 다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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