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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리 킴 지도 받는 여자 기계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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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여자 기계체조 국가대표팀의 엄다연(한국체대)이 15일 서울 태릉선수촌에서 국제체조연맹(FIG) 여자기계체조 기술위원장인 넬리 킴(52·벨라루스·한국명 김경숙)에게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선보일 연기의 기술 등을 점검받고 있다. 넬리 킴은 지난 14일부터 이틀에 걸쳐 여자기계체조 대표팀을 특별 지도했다. 2014.9.15 <<대한체조협회 제공>>

photo@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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