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태국, 아시안게임 축구 우승하면 보너스 18억원

연합뉴스 김동찬
원문보기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태국축구협회가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남자 대표팀이 금메달을 딸 경우 보너스 5천500만 바트(약 17억6천만원)를 선수단에 지급하기로 했다.

AFP통신은 10일 "협회로서는 선수들의 동기 부여를 위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워라위 마쿠디 태국축구협회장의 말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태국은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에서 메달을 딴 적이 없다. 최고 성적은 1990년 베이징 대회와 1998년 방콕,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에서 4위에 오른 것이다.

이번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태국은 인도네시아, 몰디브, 동티모르와 함께 E조에 편성됐다.

emailid@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민정 이병헌 션 리차드
    이민정 이병헌 션 리차드
  2. 2그린란드 지정학적 갈등
    그린란드 지정학적 갈등
  3. 3아시안컵 한일전 패배
    아시안컵 한일전 패배
  4. 4이재명 가짜뉴스 개탄
    이재명 가짜뉴스 개탄
  5. 5김하성 부상 김도영
    김하성 부상 김도영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