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월드 언론사 이미지

팔카오 맨유 등번호 9번 배정… 스트라이커의 상징

스포츠월드
원문보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로 이적한 라다멜 팔카오(28)가 스트라이커의 상징인 등번호 9번을 단다.

맨유는 구단 페이스북을 통해 팔카오의 등번호를 공개했다. 팔카오에게 부여된 9번은 앤디 콜, 루이 사아,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등 골잡이들이 달았던 번호. 팔카오 영입 이전부터 이 번호가 비어 있었기에 자연스럽게 팔카오의 몫이 됐다.

팔카오는 이적시장 마감일인 2일(한국시간) AS 모나코를 떠나 1년간 임대 형식으로 맨유로 이적했다. 팔카오는 2011년부터 2013년까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뛴 두 시즌 동안 91경기에서 70골을 몰아친 최고 골잡이다. 모나코에서는 22경기에서 13골을 기록했다.

체육팀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 Segye.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피식대학 아기맹수 논란
    피식대학 아기맹수 논란
  2. 2뉴진스 다니엘 심경
    뉴진스 다니엘 심경
  3. 3시내버스 파업 택시대란
    시내버스 파업 택시대란
  4. 4김상식 매직 베트남 8강
    김상식 매직 베트남 8강
  5. 5강성연 열애 고백
    강성연 열애 고백

스포츠월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