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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아 가방, 미국 상류층 0.1%만을 위한 명품 "150만원에서부터 1500만원까지"

아시아투데이 강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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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아 가방, 미국 상류층 0.1%만을 위한 명품 "150만원에서부터 1500만원까지"/ 임상아 가방

임상아 가방, 미국 상류층 0.1%만을 위한 명품 "150만원에서부터 1500만원까지"/ 임상아 가방


아시아투데이 강소희 기자 =임상아 가방이 관심의 대상이 됐다. 임상아는 가방으로 미국에서 크게 성공한 사업가가 됐다.

최근 발매된 ‘LUCKY’ 9월호 표지에서 배우 다코다 패닝은 임상아의 브랜드 ‘SANG-A’의 가방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SANG A' 브랜드는 2006년부터 뉴욕 유명 패션 디자이너들의 매장에서 함께 선보이고 있으며 전 세계 16개국에 진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임상아가 한 매체와 인터뷰한 것에 따르면 'SANG A'는 미국 상류층 0.1%를 위한 명품가방이다. 임상아는 "타깃 층이 주로 상류층이라 가격대가 높긴 하죠. 적게는 150만원에서 많게는 1500만원 정도니까요. 하지만 한번 사용해 본 고객들은 독특한 소재의 재질과 디자인에 반해서 단골고객이 된다"고 말했다.

주로 배우 제시카 심슨, 브룩 쉴즈, 가수 리한나, 비욘세 등 수많은 스타들이 들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임상아는 음반 프로듀서 제이미 프롭과 2001년 결혼했으며,결혼 10년만에 이혼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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